김해장방리갈대집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갈대집은 억새로 지붕을 이은 새풀집 민가 3동이다. 뒷산 중턱에 경강사라는 사찰이 들어선 후 이 민가3동 가운데 안채에 해당되는 1동이 재실 겸 요사체 기능을 하게 되면서 영강정으로 이름붙인 것이다. 이들민가 3동의 초창연대는 알 수 없으나 임진왜란(1592-1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