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갈항사지 석조여래좌상
문화유산 · 삼국시대
갈항사(葛項寺) 터에 있는 높이 1.22m의 불상으로 군데군데 파손이 심한 상태이다. 둥근 얼굴에 신비스런 미소를 띠고 있으며 눈·코·입의 표현이 사실적이다. 가슴이 당당하고 허리가 잘록하며, 왼쪽 어깨를 감싼 옷은 굴곡있는 신체에 밀착되어 부드러운 옷주름 선을 나타내
문화유산 · 삼국시대
갈항사(葛項寺) 터에 있는 높이 1.22m의 불상으로 군데군데 파손이 심한 상태이다. 둥근 얼굴에 신비스런 미소를 띠고 있으며 눈·코·입의 표현이 사실적이다. 가슴이 당당하고 허리가 잘록하며, 왼쪽 어깨를 감싼 옷은 굴곡있는 신체에 밀착되어 부드러운 옷주름 선을 나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