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집선생묘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중기의 유학자 신독재(愼獨齋) 김집(1574∼1656)의 묘이다. 18세에 진사에 합격하고 광해군 2년(1610)에 참봉이 되었으나 광해군의 문란한 정치로 은퇴하였다가 인조반정 후 다시 벼슬길에 올랐지만 곧 사직하였다. 효종이 즉위한 후 대사헌을 거쳐 이조판서가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중기의 유학자 신독재(愼獨齋) 김집(1574∼1656)의 묘이다. 18세에 진사에 합격하고 광해군 2년(1610)에 참봉이 되었으나 광해군의 문란한 정치로 은퇴하였다가 인조반정 후 다시 벼슬길에 올랐지만 곧 사직하였다. 효종이 즉위한 후 대사헌을 거쳐 이조판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