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귀신사 대적광전

문화유산 · 조선시대

귀신사(歸信寺)는 신라 문무왕 16년(678) 의상대사가 세운 절로 8개의 암자가 있었다고 전한다. 이 절에는 예스러운 맛이 배어 있는 건물과 연꽃무늬로 된 받침대, 동물 모양의 돌 등 많은 석물들을 볼 수 있다. 지혜의 빛을 비춘다는 비로자나불을 모신 대적광전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