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섭 단계문집 목판

문화유산 · 기타

이 책판은 조선 후기의 문신인 단계 김인섭(1827-1903)의 문집을 널리 알리고자 1908년에 새긴 것이다. 김인섭은 17세에 진사에 합격하고, 20세에 문과에 급제하여 사간원 정언이 되었다. 32세에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36세 때인 1862년에 부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