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문묘

기념관 · 기타

경주시 서악동에 있는 문무대왕의 친동생 김인문(629∼694)의 묘이다. 어려서부터 학문을 좋아하여 책을 많이 읽었고 특히 글씨를 잘써 태종 무열왕의 비문을 썼고 활쏘기와 말타기에도 능하였다. 또한 넓은 식견과 훌륭한 재주와 솜씨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