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희의묘

기념관 · 조선시대

조선 후기의 문신인 창주(滄州) 김익희(1610∼1656) 선생의 묘소이다. 인조 11년(1633) 문과에 급제하여 부정자에 등용된 뒤 여러 관직을 거쳐 판서에까지 올랐다. 1636년에 병자호란이 발생하자 척화론자로서 청나라와의 평화를 반대하며 남한산성에서 독전어사(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