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 초상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중후기의 문신 관료인 金(1653-1719)의 초상으로 18세기 초반 경에 가장 유행했던 半右向의 團領本 全身 交椅坐像 형식이다. 우상변에 ‘儉齋金先生畵像 六十四歲時寫’의 표제가 있어 숙종 42년(1716)의 64세 때 모습을 그린 것임을 알 수 있다. 교의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