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옹 동강문집 목판
문화유산 · 기타
이 책판은 조선 명종과 선조 때의 문신인 동강 김우옹(1540∼1603) 선생이 선조 18년(1585)에 펴낸 역사책이다. 김우옹은 남명 조식의 문인으로, 명종 22년(1567)에 문과에 급제하여 홍문정자, 병조참판, 대사성을 거쳐 대사헌의 벼슬을 지냈다. 학문에 능하
문화유산 · 기타
이 책판은 조선 명종과 선조 때의 문신인 동강 김우옹(1540∼1603) 선생이 선조 18년(1585)에 펴낸 역사책이다. 김우옹은 남명 조식의 문인으로, 명종 22년(1567)에 문과에 급제하여 홍문정자, 병조참판, 대사성을 거쳐 대사헌의 벼슬을 지냈다. 학문에 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