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정 묘 및 묘비

기념관 · 기타

고려문신인 김문적의 7대손 김안정은 보익대부와 삼사좌윤을 역임한 풍산김씨 김포파 중시조로 그의 장남은 자량으로 오조의 판서, 홍문관 대제학등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차자 자순은 계공량 군기시 직장 및 통훈대부 통례원을 역임하였다. 본 묘비는 1634년 7대와 8대후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