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헌선생묘
기념관 · 기타
김상헌(金尙憲, 1570~1652) 선생은 본관이 안동(安東)이며, 호는 청음(淸陰)·석실산인(石室山人) 등이다.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예조판서로 주화론(主和論)을 배척하고 끝까지 주전론(主戰論)을 폈다. 1645년 특별히 좌의정에 제수되고, 기로소(耆老所)에 들어갔다.
기념관 · 기타
김상헌(金尙憲, 1570~1652) 선생은 본관이 안동(安東)이며, 호는 청음(淸陰)·석실산인(石室山人) 등이다.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예조판서로 주화론(主和論)을 배척하고 끝까지 주전론(主戰論)을 폈다. 1645년 특별히 좌의정에 제수되고, 기로소(耆老所)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