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한묘
문화유산 · 기타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의병장인 지산(志山) 김복한(1860∼1924)의 묘소이다. 1892년 별시문과에 급제한 뒤 홍문관 교리가 되었고 이후 여러 벼슬을 지냈다. 1894년 승정원 승지에 올랐으나 6월 갑오개혁으로 일본의 간섭이 시작되자 벼슬을 버리고 고향에 내려갔다.
문화유산 · 기타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의병장인 지산(志山) 김복한(1860∼1924)의 묘소이다. 1892년 별시문과에 급제한 뒤 홍문관 교리가 되었고 이후 여러 벼슬을 지냈다. 1894년 승정원 승지에 올랐으나 6월 갑오개혁으로 일본의 간섭이 시작되자 벼슬을 버리고 고향에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