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윤유품쌍검

문화유산 · 기타

임진왜란 때 일등공신이 된 김명윤 선생의 검 2점이다. 김명윤(1564∼1609)은 임진왜란 때 파주목사로 큰 전공을 세웠다. 선조가 직접 내려준 것으로 전해지는 이 검은 한쪽 날만 가진 칼(刀) 형태를 하고 있으나 양날을 가지고 있으며, 검의 등쪽에 가지가 붙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