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서강학당
문화유산 · 조선시대
강학당은 조선 명종(1548)에 세워진 건물로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김기서가 후진을 양성하던 곳이다. 김기서는 광산인으로 자는 시견 호는 돈목재이다. 그는 정암 조광조의 문인으로 중종 14년(517)에 기묘사화가 일어나 조광조 등 신진사람들이 대거 숙청
문화유산 · 조선시대
강학당은 조선 명종(1548)에 세워진 건물로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김기서가 후진을 양성하던 곳이다. 김기서는 광산인으로 자는 시견 호는 돈목재이다. 그는 정암 조광조의 문인으로 중종 14년(517)에 기묘사화가 일어나 조광조 등 신진사람들이 대거 숙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