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재 야은선생언행습유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책은 야은(冶隱) 길재(吉再, 1353∼1419)의 언행 가운데 이전까지 수습하지 못했던 것을 추가로 수습한 것이다. 내제(內題)는 『야은선생언행습유(冶隱先生言行拾遺)』로 되어 있으며, 판심제(版心題)는 『야은언행습유(冶隱言行拾遺)』로 되어 있고, 표제(表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