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솔리석불입상
문화유산 · 고려시대
안성시 삼죽면 기솔리 국사봉 기슭의 쌍미륵사 경내에 있는 고려 시대의 불상이다. 요사채 뒤편에 쌓은 석축 위에 약 10미터의 간격을 두고 남쪽을 향해 동서로 세워져 있다. 동쪽 입상은 높이가 7.4미터, 서쪽 입상은 높이가 6.26미터이다. 높은 키, 볼륨감 없이 평평
문화유산 · 고려시대
안성시 삼죽면 기솔리 국사봉 기슭의 쌍미륵사 경내에 있는 고려 시대의 불상이다. 요사채 뒤편에 쌓은 석축 위에 약 10미터의 간격을 두고 남쪽을 향해 동서로 세워져 있다. 동쪽 입상은 높이가 7.4미터, 서쪽 입상은 높이가 6.26미터이다. 높은 키, 볼륨감 없이 평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