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탑사극락전

문화유산 · 기타

금탑사는 천등산 기슭에 있는 절로 신라 문무왕(재위 661∼681) 때 원효가 지었으며, 처음 이곳에 절을 지을 때 금탑이 있었다 하여 금탑사라 불렀다고 한다. 그 뒤 정유재란(1597) 때 불탄 것을 선조 37년(1604)에 다시 지었으며, 수 백인의 승려가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