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성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시대에 돌로 쌓은 석성으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 난 후인 숙종 29년(1703)에 동래는 바닷길을 막는 중요한 지역으로 적이 침입하는 첫길목에 해당되지만 방어 시설이 소홀하다 하여 쌓은 곳이다. 전체길이는 약 18,845m이다. 『증보문헌비고』에 의하면 박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