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암집판목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중기의 학자 송몽인(宋夢寅, 1586~1612)의 시집(詩集)을 판각한 책판이다. 송몽인의 본관은 은진(恩津), 자는 문병(文炳), 호는 금암(琴巖)으로 어려서부터 시에 탁월한 자질을 보였으며 1605년(선조 38)에 진사에 합격, 대과를 준비하다가 31세에 죽었다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중기의 학자 송몽인(宋夢寅, 1586~1612)의 시집(詩集)을 판각한 책판이다. 송몽인의 본관은 은진(恩津), 자는 문병(文炳), 호는 금암(琴巖)으로 어려서부터 시에 탁월한 자질을 보였으며 1605년(선조 38)에 진사에 합격, 대과를 준비하다가 31세에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