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토평비
문화유산 · 기타
고종 31년(1894) 동학농민운동이 터졌을 때, 관군이 동학군과 싸워 나주성을 지킨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비이다. 거북을 새긴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그 위에 지붕돌을 올린 모습이다. 받침돌은 땅 속에 파묻혀 그 윗부분만 보이고 있다. 비문의 내용은 크게 세부
문화유산 · 기타
고종 31년(1894) 동학농민운동이 터졌을 때, 관군이 동학군과 싸워 나주성을 지킨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비이다. 거북을 새긴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그 위에 지붕돌을 올린 모습이다. 받침돌은 땅 속에 파묻혀 그 윗부분만 보이고 있다. 비문의 내용은 크게 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