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산석불좌상

문화유산 · 고려시대

금성산 남쪽 기슭의 옛 절터에 묻혀 있었던 것으로 치병과 득남에 영험하다하여 민간신앙의 대상으로 예배되다가 최근 조왕사(朝王寺)라는 법당을 짓고 주존불(主尊佛)로 모시고 있는 전체높이 1.27m의 석불좌상이다. 몸체에 비하여 머리가 큰 편인데, 얼굴은 볼과 턱이 둥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