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 용두보당

문화유산 · 고려시대

절에서 사찰의 영역을 표시하거나 장엄, 의식용으로 거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이 깃발을 매달아두는 장대를 당간이라 하며, 이를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장대 모양의 이 당은 꼭대기에 용의 머리모양이 장식되어 있어 용두보당이라 한다. 높이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