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용두토수
문화유산 · 삼국시대
토수란 지붕의 추녀나 사래 끝이 비바람에 부식되는 것을 막기 위해 끼우는 용머리형의 기와이다. 높이 30.5㎝, 길이 35.2㎝의 이 토수는 목 부분을 방형으로 절단하고, 그 속을 비워 나무를 끼울 수 있게 하였고, 나무를 고정시키기 위해 못 구멍 좌우에 각각 2개씩
문화유산 · 삼국시대
토수란 지붕의 추녀나 사래 끝이 비바람에 부식되는 것을 막기 위해 끼우는 용머리형의 기와이다. 높이 30.5㎝, 길이 35.2㎝의 이 토수는 목 부분을 방형으로 절단하고, 그 속을 비워 나무를 끼울 수 있게 하였고, 나무를 고정시키기 위해 못 구멍 좌우에 각각 2개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