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1964)

문화유산 · 삼국시대

1944년 평양시 평천리에서 공사를 하던 중 출토된 작은 보살상으로 높이 17.5㎝이다. 전면에 녹이 많이 슬었고 오랫동안 흙속에서 침식된 흔적이 뚜렷하며, 불에 탄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삼국시대에 유행하던 반가상은 오직 백제와 신라에서만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