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1963)

문화유산 · 삼국시대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金銅彌勒菩薩半跏思惟像)은 왼다리를 내리고 걸터 앉아서 오른손을 들어 두 손가락을 살짝 뺨에 대고 생각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미륵보살상이다. 긴 얼굴은 눈꼬리가 치켜 올라가고 미소가 없는 정적인 표정이다. 머리는 평평하게 표현되었고 그 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