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남 모인당
문화유산 · 조선시대
화순 최씨의 종중 재실로, 최한정(1427∼1486)과 그의 아들인 최중온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화순 최씨는 고려 때 경주 최씨에서 분관한 성씨이며, 위패를 모시고 있는 최한정 선생은 세조 2년(1456) 진사시에 합격하고 3년 뒤에 병과에 급제하였다. 성종이 그를
문화유산 · 조선시대
화순 최씨의 종중 재실로, 최한정(1427∼1486)과 그의 아들인 최중온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화순 최씨는 고려 때 경주 최씨에서 분관한 성씨이며, 위패를 모시고 있는 최한정 선생은 세조 2년(1456) 진사시에 합격하고 3년 뒤에 병과에 급제하였다. 성종이 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