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재

문화유산 · 기타

예천 양씨의 건의로 지은 건물이다. 순조 10년(1810)에 금수서당으로 세웠다가 ‘금수서숙’으로 이름이 바뀐 후 1928년에 이 마을의 임씨 시조인 임억숙(1546∼1605)의 묘소를 수호하고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기능을 바꾸었다. 이 건물은 대들보에 적힌 기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