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사지원광법사부도탑

문화유산 · 기타

부도는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여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둔다. 금곡사터에 자리하고 있는 이 부도는 신라 진평왕 때의 승려인 원광법사의 사리를 모시고 있다. 원광법사(?∼630)는 화랑도의 생활신조인 세속오계를 제정한 인물로, 불교사상 뿐만 아니라 문장에도 능하여『걸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