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반야바라밀경
문화유산 · 기타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반야심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불교경전이다. 이 책은 후진(後秦)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한 것에 명나라의 천노(川老)가 풀이를 덧붙인 것이다. 닥종이에
문화유산 · 기타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반야심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불교경전이다. 이 책은 후진(後秦)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한 것에 명나라의 천노(川老)가 풀이를 덧붙인 것이다. 닥종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