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반야바라밀경(1988)

문화유산 · 고려시대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반야심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불교 경전이다. 이 책은 고려 우왕 13년(1387)에 진원군 유구(柳구)와 진천군 강인부가 왕비에게 도움을 청하여 간행하였다. 닥종이에 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