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반야바라밀경(1986)

문화유산 · 고려시대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반야심경 다음으로 널리 읽히고 있는 경전이다. 이 책은 공민왕 6년(1357)에 전주에 살던 김저(金貯)가 덕운사의 지선(志禪)과 조환(祖桓)에게 부탁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