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경삼가해 권1, 5
문화유산 · 조선시대
금강경삼가해 권5(金剛經三家解 卷五)는 후진(後秦)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하고 당나라의 종밀·종경·기화가 풀이한『금강경삼가해』를 세종의 명으로 한글 번역을 시작하여 성종 13년(1482)에 완성하여 간행한 것이다. 글자를 하나하나 파고 고정된 틀에 끼워 찍어낸 활
문화유산 · 조선시대
금강경삼가해 권5(金剛經三家解 卷五)는 후진(後秦)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하고 당나라의 종밀·종경·기화가 풀이한『금강경삼가해』를 세종의 명으로 한글 번역을 시작하여 성종 13년(1482)에 완성하여 간행한 것이다. 글자를 하나하나 파고 고정된 틀에 끼워 찍어낸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