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인천부 청사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33년 건립된 이 건물은 인천부 청사로 지어져 인천의 행정 중심지 역할을 해온 역사적인 곳으로 모더니즘 양식의 건축물이다. 광복 후부터 1985년 시청이 구월동으로 이전하기까지는 인천시 청사로 사용되었으나 지금은 중구 청사로 사용되고 있다. 건립 당시에는 2층이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