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서울역사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이 건물은 1922년 착공되어 1925년에 경성역사로 준공된 철도역사 건물로, 광복 후 1947년에 서울역이 되었다. 일제 강점기 당시 물자와 인력수급 등 전쟁 물자 공급을 위한 기본 운송수단으로서 역할을 위해 일본이 지은 역사 건물로, 사이토 마코토 글씨를 받아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