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부안금융조합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이 건물은 일제강점기에 금융기관으로 건축한 후 부안농협을 거쳐 현재 부안군청 해양수산과 사무실로 사용하는 근대 사무소 건축물이다. 평면은 ‘ㄷ’자 모양으로 정면 중앙 현관을 통해 사무 공간으로 출입하고, 좌우측의 복도를 통해 증축부의 각 실과 연결되도록 공간을 구성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