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대구사범학교 본관과 강당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대구사범학교의 전신인 경북도립 사범학교는 일제강점기 식민지 교육정책 실행에 필요한 교원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하였다. 본관은 정면 중앙에 사각 기둥을 4개 세우고 그 위에 평지붕을 올린 돌출 현관을 두었고, 현관의 돌기둥 앞에는 공 모양으로 만든 대형 장식 석물을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