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용산수위관측소

기념관 · 일제강점기

구 용산수위관측소는 한강변에서는 최초로, 전국에서는 아홉번째로 건립된 자기(自記)관측소로서 조위(潮位)와 홍수위(洪水位)를 관측할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이 관측소가 세워지기 전인 1917년도부터 이미 동일 지점에서는 '구용산'이라는 양수표명으로 보통수위관측이 이루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