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암정사

기념관 · 기타

의성 김씨로 처음 이곳에 터전을 잡아 살기 시작한 김근(1579∼1656) 선생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5대에 걸쳐 양양, 진성, 안망 등지를 옮겨다니던 생활을 청산하고, 광해군 7년(1615) 그의 나이 37세 때 터를 잡아 후손들이 이곳에 정착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