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덕 승총명록
문화유산 · 기타
구석찬씨 댁에 소장된 『勝聰明錄』은 月峯 仇相德(1706-1761)이 쓴 일기로서, 그가 20세가 되던 1725년부터 56세로 별세한 1761년까지 37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기록하였다. 승총명록의 가치는 18세기 농촌사회의 구체적인 삶과 그 변화과정을 여실하게 파악해
문화유산 · 기타
구석찬씨 댁에 소장된 『勝聰明錄』은 月峯 仇相德(1706-1761)이 쓴 일기로서, 그가 20세가 되던 1725년부터 56세로 별세한 1761년까지 37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기록하였다. 승총명록의 가치는 18세기 농촌사회의 구체적인 삶과 그 변화과정을 여실하게 파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