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천은사 금동불감

문화유산 · 고려시대

불상을 모시기 위해 나무나 돌, 쇠 등을 깎아 일반적인 건축물보다 작은 규모로 만든 공간을 불감(佛龕)이라 한다. 불감은 그 안에 모셔진 불상의 양식뿐만 아니라, 당시의 건축 양식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43.3㎝ 높이의 금동불감으로 정면 전체를 여닫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