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간이방 권6(2006)

문화유산 · 조선시대

구급간이방(救急簡易方)은 조선 성종20년(1489)에 편찬 간행한 의서로서 8권8책이다. 우리나라의 구급방서(救急方書)로서는 가장 완비된 책으로 질병을 중풍·두통 등 127종으로 나누고 그 치료방문을 모아 엮은 것이다. 이 구급간이방(救急簡易方)은 을해자본(乙亥字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