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고사및김완장군부조묘
기념관 · 기타
조선 중기의 무신 양무공 김완(1577∼1635) 장군의 영정과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선조 30년(1597)에 정유재란이 일어나자 전라도 병마절도사 이복남 장군과 함께 용맹을 떨쳤다. 광해군 7년(1615) 무과에 급제한 후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고 인조 2년(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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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의 무신 양무공 김완(1577∼1635) 장군의 영정과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선조 30년(1597)에 정유재란이 일어나자 전라도 병마절도사 이복남 장군과 함께 용맹을 떨쳤다. 광해군 7년(1615) 무과에 급제한 후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고 인조 2년(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