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채운암 목조여래좌상
문화유산 · 조선시대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의 채운사는 고려 충렬왕 3년(1277) 도일 스님이 창건하여 수도암이라 하던 것을 혜식 스님이 이름을 고쳐 부른 것이라고 한다. 불상이 모셔져 있는 대웅전은 한국전쟁 때 인민군이 3번이나 불태우려 했지만 타지 않자 겁을 먹고 물러갔다는 일화가 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의 채운사는 고려 충렬왕 3년(1277) 도일 스님이 창건하여 수도암이라 하던 것을 혜식 스님이 이름을 고쳐 부른 것이라고 한다. 불상이 모셔져 있는 대웅전은 한국전쟁 때 인민군이 3번이나 불태우려 했지만 타지 않자 겁을 먹고 물러갔다는 일화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