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채운암 대웅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채운암은 고려 충렬왕 3년(1277) 도일선사가 세운 암자로 조선 광해군 2년(1619) 혜식선사가 고쳐 지으면서 채운암이라 하였다. 효종 4년(1655)에는 혜일선사가 지금의 자리에 욱장사를 지었으나 구한말 왜병의 침입으로 대부분이 불에 타서 없어지고, 1948년 대
문화유산 · 조선시대
채운암은 고려 충렬왕 3년(1277) 도일선사가 세운 암자로 조선 광해군 2년(1619) 혜식선사가 고쳐 지으면서 채운암이라 하였다. 효종 4년(1655)에는 혜일선사가 지금의 자리에 욱장사를 지었으나 구한말 왜병의 침입으로 대부분이 불에 타서 없어지고, 1948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