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외사리 승탑

문화유산 · 고려시대

외사리 마을의 산기슭에 있었던 탑으로, 일제시대에 일본인에 의하여 해외로 반출될 뻔 하였던 것을 간송미술관에 옮겨 세워 놓았다. 한국전쟁 때 탑이 무너져 각 부분이 흩어졌으나, 1964년 다시 세워 원래의 모습을 되찾게 된 것으로, 기단(基壇)과 탑신(塔身)의 각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