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십신사지석비

문화유산 · 기타

십신사터에 남아 있던 비로, 1990년 10월 11일 광주역사민속박물관으로 옮겨 세웠다. 비는 거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우고 지붕돌을 얹은 형태이다. 거북받침은 거의 사각형에 가까우며 등에는 벌집모양의 육각형 안에 ‘王’자를 새겨 놓았다. 길쭉한 비몸 위에는 목조 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