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옥룡사지
문화유산 · 삼국시대
광양 백계산(해발 505m)에 있는 옥룡사는 8세기초인 통일신라 때 창건된 것으로 전하며, 선각국사 도선이 35년간(864-898) 머물면서 수백명의 제자를 양성한 유적이다. 전설에 의하면 이 절터는 큰 연못이었는데 이 연못에 9마리의 용이 살면서 사람들을 괴롭혔다.
문화유산 · 삼국시대
광양 백계산(해발 505m)에 있는 옥룡사는 8세기초인 통일신라 때 창건된 것으로 전하며, 선각국사 도선이 35년간(864-898) 머물면서 수백명의 제자를 양성한 유적이다. 전설에 의하면 이 절터는 큰 연못이었는데 이 연못에 9마리의 용이 살면서 사람들을 괴롭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