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마로산성
문화유산 · 삼국시대
·광양마로산성은 6세기 초에 축성되어 9세기까지 사용된 고대성곽(백제와 통일신라시대에 걸쳐 사용)으로 성곽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고 발굴시 명문와편 등이 출토되어 문헌(삼국사기)과 일치 하며, 웅진백제시기의 전남 동부국경지역의 산성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5차례의 발굴
문화유산 · 삼국시대
·광양마로산성은 6세기 초에 축성되어 9세기까지 사용된 고대성곽(백제와 통일신라시대에 걸쳐 사용)으로 성곽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고 발굴시 명문와편 등이 출토되어 문헌(삼국사기)과 일치 하며, 웅진백제시기의 전남 동부국경지역의 산성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5차례의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