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김씨재사및사당<재사3동,사당>
문화유산 · 조선시대
광산 김씨 중 오천리에 가장 처음으로 들어와 자리를 잡은 김효로(1445∼1534)와 증손자 김해(1555∼1592)를 모시고 있는 사당과 후조당에 부속된 재사(제사지내는 집)이다. 안동댐 건설로 인하여 1975년 오천리 낙동강변에 있었던 것을 현 위치로 옮겼다. 김효
문화유산 · 조선시대
광산 김씨 중 오천리에 가장 처음으로 들어와 자리를 잡은 김효로(1445∼1534)와 증손자 김해(1555∼1592)를 모시고 있는 사당과 후조당에 부속된 재사(제사지내는 집)이다. 안동댐 건설로 인하여 1975년 오천리 낙동강변에 있었던 것을 현 위치로 옮겼다. 김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