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암
기념관 · 고려시대
곽암(藿巖)은 미역바위라는 뜻이다. 이곳 판지마을 바다 속에 있는 자연바위이며, ‘양반바위’, ‘박윤웅(朴允雄)바위’ 등으로 불려지기도 한다. 1937년에 간행된 『흥려승람(興麗勝覽)』에 의하면 박윤웅은 나말여초 당시 왕건이 고려를 세우고 지방의 호족세력을 정비할 때
기념관 · 고려시대
곽암(藿巖)은 미역바위라는 뜻이다. 이곳 판지마을 바다 속에 있는 자연바위이며, ‘양반바위’, ‘박윤웅(朴允雄)바위’ 등으로 불려지기도 한다. 1937년에 간행된 『흥려승람(興麗勝覽)』에 의하면 박윤웅은 나말여초 당시 왕건이 고려를 세우고 지방의 호족세력을 정비할 때